회사소개

MGT는 50년의 경험으로 한국과 중국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파트너입니다

CEO 인사말

CEO 이윤노

여러분은 '중국'이라는 단어를 들으셨을 때 어떤 감정이 먼저 드시는지요? 솔직히 아직 많은 분들이 공산당, 떼놈, 불량배, 무질서 등등 단어를 떠올립니다. 반면 대한민국 수출의 35%를 차지하며 우리나라 경제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인 것도 사실입니다.

제가 중국에 첫발을 내디딘 지 어느덧 50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한국과 중국을 연결하는 비즈니스를 하면서 여러 성과도 많았지만 무엇보다도 양국 사이의 중매자 역할로 많은 칭찬을 받은 것이 항상 기억에 남습니다. 중국에 관해서는 그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는 한국인이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제 중국 생활도 이 연장선에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MGT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C.E.O 이윤노 배상

경영 철학

옛말에 '중매는 잘하면 술이 석 잔이고 못하면 뺨이 세 대라.'라고 했습니다.

그만큼 적절한 짝을 찾는 것이 어렵다는 뜻입니다. 저희는 비즈니스 역시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국경을 넘나드는 글로벌 비즈니스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MGT는 기획부터 제조, 유통까지 중국과 한국을 잇는(媒) 종합상사입니다.

** 媒 : 중매 매

백년해로하는 최고의 짝을 찾는다는 마음으로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사 개요 & 연혁

회사 개요

상명

MGT (Mei Global Traders)

주소 (중국)

중국 강소성 소주시 공업원구 방성가 8번지 원룡빌딩 16층

주소 (한국)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489번길 15, 2층

설립연도

2012년 02월 (중국) / 2021년 06월 (한국)

대표이사

이윤노 (중국), 박근모 (한국)

회사 연혁

2012.02
MGT China 설립
2016.03
MGT Hong Kong 설립
2019.05
세계 최대 체혈침 생산 스테리런스 대리점 체결
2021.06
MGT Korea 설립

경쟁력

50

MGT의 한국인 핵심 멤버의 중국 생활 총합은 50년입니다. 그 어떤 한국인보다 중국을 잘 이해하고 중국에 대한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일명 '_approach'가 중국 비즈니스에서 중요하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실 중국 비즈니스에서는 1:1 관계보다 중국인 네트워크에 얼마나 깊숙이 접속해 있냐가 관건입니다. 이것을